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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2:18-25, An Amazing Man (요한복음 2장 18-25절)

As I read this passage of scripture, I could really feel the wonder that people had for Jesus when they were around him. (내가 이셩경주졸을 일엇을때 나는 사람들이 예수님 주위에있을 때 예수님에 대해 가지고있는 경이로움을 정말로 느낄 수있었습니다.) The people who lived during the time that Jesus was on the earth had a real privilege. (예수님이 지상에 계실 때 살았던 사람들은 진정한 특권을 누 렸습니다.) It wasn’t just the miracles that made people follow him everywhere. (사람들이 어디서나 그를 따르게 한 것은 기적 뿐만이 아닙니다.) He said some really astounding things. (그는 정말 놀라운 말을했습니다.) This thoughts were so deep that what he said couldn’t even be interpreted by the most learned people of his time. (그의 생각은 너무 깊어서 당시 가장 많이 배운 사람들조차도 그의 생각을 해석 할 수 없었습니다.) He spoke in allegorical stories. (그는 우화적인 이야기로 말했습니다.) He could see a man and know just by looking at him what kind of a man he was. (그는 남자를 볼 수 있었고 그를보고 그가 어떤 남자인지 알 수있었습니다.) When I was in school, there were teachers who tried to teach me to be observant, or my dad used to tell me to look at people’s shoes, and then I would know if they were a rich man or a poor man. (제가 학교에있을 때 저에게주의를 기울 이도록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었거나, 아버지가 저에게 사람들의 신발을 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그들이 부자인지 가난한 사람인지 알 것입니다.) People are always trying to figure one another out, and often unsuccessfully. (사람들은 항상 서로를 괴롭 히려고 노력하며 종종 실패합니다.) However, Jesus could look at a person and look down into his very soul and know who he was.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을 보시고 그의 영혼을 내려다보고 그가 누구인지 알 수있었습니다.) The people around Jesus had to be left in awe all the time. (예수님 주위의 사람들은 항상 경외심에 빠져 있어야했습니다.)

In John 2:18, the Jews demanded that Jesus do a sign. (요한 2장 ㅁ8절에, 우대인들이 예수에게 표징을하도록 요구했습니다.) His response was, “Destroy this temple, and I will build it again in three days.” (그의 대답은 “이 사원을 파괴하면 3 일 후에 다시 지을 것입니다.”였습니다.) When he said this, they completely misunderstood and thought he was talking about the Jewish temple. (그는 이것을 말했을때 그들이 모든을 이해하지 않았다. . 그리고 그들의 생각이 그가 우대인들의 신전에대라여 말하고 있었다.) However, he was talking about his body, the temple of the Holy Spirit. (그러나 그는 자신의 몸인 성령의 성전에 대해 이야기하고있었습니다.) 1 Corinthians 6:19 says, “Do you not know that your body is a temple of the Holy Spirit, who is in you, who you have received from God? You are not your own.” (고린도전서 6저19절 은 이것을 말해하다: 당신의 몸이 당신 안에있는 성령의 성전, 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받은 것을 당신은 모르십니까?당신은 당신 자신이 아닙니다.) Jesus was referring to the crucifixion and the resurrection.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심과 부활을 언급하고 계셨습니다.) He knew they were going to kill him and that he would rise from the dead on the third day. (그는 그들이 그를 죽일 것이고 그가 셋째 날에 죽음에서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알고있었습니다) He looked at the world through completely spiritual eyes while the people he was talking to only thought of the physical body. (그는 말하고있는 사람들이 육체만을 생각할 때 온전히 영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 보았다.) They were human, like us, and he was God in a human body. (그들은 우리와 같은 인간이었고 그는 육체의 하나님이었습니다.)

He could look into a man’s very soul. ( 그는 사람의 영혼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Photo by Emre Can on Pexels.com

He could look into their very souls and know who they were because he was God with us.. (그는 그들의 영혼을 들여다보고 그들이 우리와 함께 하나님 이셨기 때문에 그들이 누구인지 알 수있었습니다.) Matthew 1:23 and Isaiah 4:14 both say that Jesus was Immanuel which means “God with us.” ( 마태 복음 1:23과 이사야 4:14는 모두 예수님이 임마누엘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우리와 함께하신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John 2:24-25 says, “But Jesus would not entrust himself to them, for he knew all men. He did not need man’s testimony about a man, for he knew what was in a man.” (요한 복음 2 : 24-25는 “그러나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아 셨기 때문에 그들에게 자신을 맡기지 않으 셨습니다. 그는 사람에 대한 사람의 증언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사람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We should all feel naïve compared to Jesus, even the wisest and smartest among us. (우리는 모두 예수님에 비해 순진함을 느껴야합니다.) Can we just look at a man and know what is inside of him? (남자를보고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말해도 될까요?) We are tricked by scammers to easily! (우리는 사기꾼들에게 너무 쉽게 속아요!) We can been lied to, and we don’t know until later that it was a lie. ( 우리는 거짓말을 할 수 있고 그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 수 없습니다.) However, Jesus could just look at someone and know if he was lying or not. (그러나 예수님은 누군가를보고 그가 거짓말을하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있었습니다.) We have lie detector machines and the police have tried to study how people react to know if they are lying or not, but Jesus didn’t need anything like that to know what was truly inside of a man. (우리는 거짓말 탐지기를 가지고 있고 경찰은 사람들이 거짓말을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알기 위해 어떻게 반응하는지 연구하려고했지만, 예수님은 진정으로 사람의 내부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그런 어떤 것도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In Matthew 14, he walked on water. (마태 복음 14 장에서 그는 물 위를 걸었습니다.)

Jesus was truly an amazing person to be around. (예수님은 참으로 놀라운 사람이었습니다.) I have heard people try to say there were magicians on the earth in the time of Jesus who went around tricking people, and we read about a sorcerer in Acts 8:9-24 named Simon. (나는 사람들이 사람들을 속이는 예수 시대에 지구상에 마술사가 있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고, 우리는 사도 행전 8 : 9-24에서 시몬이라는 마법사에 대해 읽었습니다.) In that story, Simon sees Philip doing the miracles that were passed on to him through the Apostles from Jesus, and then he sees the Apostles just put their hands on people, and the people can speak in languages they have never studied. ( 저 이야기에 시몬은 빌립이 예수님의 사도들을 통해 그에게 전해진 기적을 행하는 것을보고 사도들이 사람들에게 손을 얹고 사람들이 한 번도 공부하지 않은 언어로 말할 수있는 것을 봅니다.) He recognizes that they are doing things he can’t do, and he tries to buy the power of God that was given to them. (그는 자신이 할 수없는 일을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그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능력을 사려고합니다.) He is promptly told that his heart isn’t right, and there is no way you can buy the power of God. (그는 즉시 자신의 마음이 옳지 않다는 말을 듣고 하나님의 능력을 살 수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Jesus had power that had never been seen on the earth before and after the Apostles died and those who they gave the power to, has never been seen since. (예수님은 사도들이 죽기 전후에 지상에서 본 적이 없었던 권능을 가졌고, 그들이 권세를 준 사람들은 그 이후로 본 적이 없습니다.)

His compassion for our souls was the most important part about him. (우리 영혼에 대한 그의 연민은 그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The most important thing, though, is that he understood what was inside of each person, that each and every one of us needs God, not just miraculous healing.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각 사람의 내면에 무엇이 있는지 이해하고, 우리 모두는 기적적인 치유가 아니라 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했다는 것입니다.) In Matthew 9:1-8, some people bring a paralyzed man to Jesus, and Jesus’ first response in verse 2 is to forgive his sins. (마태 복음 9 : 1-8에서 어떤 사람들은 마비 된 사람을 예수님 께 데려오고, 2 절에서 예수님의 첫 번째 응답은 그의 죄를 용서하는 것입니다.) He could see the man was paralyzed, but his first response was spiritual, not physical. (그는 그 남자가 마비 된 것을 볼 수 있었지만 그의 첫 번째 반응은 육체가 아니라 영적이었습니다.) Yes, he cares about our problems in our physical bodies, but he care more about our souls. (예, 그는 우리 육체의 문제에 관심이 있지만 우리의 영혼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He knows what is inside of us and that we need help that only he can give. (그분은 우리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계시 며 오직 그분 만이 줄 수있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Jesus thought deeper than any of us could ever even wish to think. (예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깊이 생각하셨습니다.) There is no wonder that people followed him around. (사람들이 그를 따라 다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The people in his time had the privilege of seeing God with us (Immanuel). (그의 시대의 사람들은 우리와 함께 하나님을 볼 수있는 특권을 가졌습니다 (임마누엘). ) He was amazing, and oh so much more than a man! (그는 훌륭했고 오, 남자보다 훨씬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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