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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Lesson 128, John 2:12-17 (한국말, 수업 128, 요한북음 2장 12-17절)

When the Jews built the temple, it was supposed to be the place that God stayed on earth. (우대인들은 사원을 짓을때 하나님이 사원에 지구에 머므렸어요.) God stayed in the part of the temple called “the Holy of Holies.” (하나님은 “지성소”라고 불리는 성전에 머물 렀어요.) Now a days, we understand that Jesus tore the curtain to the Holy of Holies in two at the crucifixion and made it so anyone can go to God directly, not just priests who go into the Holy of Holies. (이제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 히실 때 지성소의 커튼을 두 번 찢고 지성소에 들어가는 사제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하나님 께 직접 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을 이해해요.) The Bible says in Matthew 27:51 when talking about the moment of Jesus’ death, “At that moment, the curtain of the temple was torn in two from top to bottom. The earth shook and the rocks split.” (성경은 마태 복음 27 장 51 절에서 예수님의 죽음의 순간에 대해“그 순간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져 땅이 흔들리고 바위가 갈라졌다”고 말해요.) The Bible also says in Hebrews 10:19-22 says, “Therefore, brothers, since we have confidence to enter the most holy place (the Holy of Holies) by the blood of Jesus, by a new and living way opened for us through the curtain, that is, his body, and since we have a great high priest over the house of God, let us draw near to God with a sincere heart in full assurance of faith, having our hearts sprinkled from a guilty conscience and having our bodies washed with pure water.” (성경은 또한 히브리서 10 : 19-22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예수님의 피로 지성소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막, 즉 그의 몸,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위대한 대제사장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죄인 양심에서 뿌려지고 우리의 마음을 가지고 믿음의 완전한 확신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 께 가까이 가자. 순수한 물로 몸을 씻어요.”) Because of Christ’s sacrifice, the temple is no longer considered where God dwells, but in the time of Christ, it was considered the place where God lived.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인해 성전은 더 이상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으로 간주되지 않고 그리스도 시대에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으로 간주되었어요.)

Only Jewish priests are allowed in the Holy of Holies. (오직 유대인 성직자들만이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어요.)

In the Old Testament, God was believed to stay at the ark of the covenant that was located in the Holy of Holies in the temple. (구약에서 하나님은 성전의 지성소에있는 언약궤에 머물러 있다고 믿었어요.) The other groups of people in the promised land actually began to fear the ark of the covenant because when they stole it, bad things happened to them, and everyone believed that the God of Israel lived in the ark of the covenant. (약속의 땅에있는 다른 무리의 사람들은 언약궤를 훔 쳤을 때 나쁜 일이 일어 났고 모든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언약궤에 살고 있다고 믿었 기 때문에 실제로 언약궤를 두려워하기 시작했어요.) When the Jewish priests offered sacrifices for the sins of the people, they were to bring the blood into the Holy of Holies and sprinkle it there. (유대인 제사장들이 백성의 죄를 위해 제물을 바 쳤을 때 그들은 피를 지성소로 가져와 그곳에 뿌려야했어요.)

They were selling animals for sacrifice. (그들은 희생을 위해 동물을 팔았어요.)

By the time of Jesus, the Jews had set up shops at the temple so people could buy their animals for sacrifice at the temple.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들이 성전에서 희생 할 동물을 살 수 있도록 성전에 상점을 세웠어요.) It wasn’t always that way. (항상 그런 건 아니 었어요.) I have entered church buildings today where there are people in the foyer selling Christian jewelry and books. (나는 오늘 기독교 보석과 책을 파는 사람들이 로비에있는 교회 건물에 들어갔어요.) Jesus reacted strongly to people doing business at the temple. (예수께서는 성전에서 사업을하는 사람들에게 강하게 반응하셨어요.) He thought it was wrong. (그는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했어요.) God is not about money or about doing business to get money. (하나님은 돈이나 돈을 벌기 위해 사업을하는 것이 아아요.) I never charge for my blogs, and I never charge to teach a Bible class. (저는 블로그 비용을 청구하지 않으며 성경 수업을 가르치는 비용도 청구하지 않아요.) However, it wouldn’t be wrong if I did because there are several places in the Bible that talk about the person who works at the temple or the church building being paid. (하지만 성경에 성전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교회 건물에 대해 돈을받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곳이 몇 군데 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예요.) One of those places is 1 Corinthians 9:11-14 says, “If we have sown spiritual seed among you, is it too much if we reap the material harvest from you? If others have the right of support from you, shouldn’t we have it all the more? But we did not use this right. On the contrary, we put up with anything rather than hinder the gospel of Christ. Don’t you know that those who work in the temple get their food from the temple, and those who serve at the altar share in what is offered at the altar? In the same way, God has commanded that those who preach the gospel should receive their living from the gospel.” (그중 하나는 고린도 전서 9 장 11-14 절입니다. “우리가 너희 중에 영적 씨를 뿌렸다면 너희에게서 물질적 수확을 거두면 너무 많지 않느냐? 다른 사람들이 너희로부터 지원받을 권리가 있다면 그렇게하지 말아야한다. 하지만 우리는이 권리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도 참았습니다. 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성전에서 음식을 얻는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제단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이 제단에서 바치는 일에 참여하겠습니까? 같은 방식으로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전파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에서 생계를 받으라고 명하셨습니다. “) However, the apostle Paul never received money for preaching the gospel. (그러나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한 대가로 돈을받지 못했어요.) And, these guys who were selling animals at the temple were not serving the spiritual needs of the people like a preacher, but they were serving their own pocket books. (그리고 성전에서 동물을 파는이 사람들은 설교자처럼 사람들의 영적 필요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지갑을 섬기고있었어요.)

The temple of God was considered a spiritual place, and Jesus heartily disapproved of people doing business there. (하나님의 성전은 영적 장소로 여겨졌 고 예수님은 그곳에서 사업을하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비난하셨어요.) Christianity is not about money, but about spirituality, about helping and loving one another. (기독교는 돈이 아니라 영성, 서로 돕고 사랑하는 것이예요.) We have to keep our priorities straight. (우리는 우선 순위를 유지해야해요.) Jesus’ priorities were so straight that he couldn’t stand to see these people doing business in the temple area. (예수님의 우선 순위는 너무나 직선적이어서이 사람들이 성전 지역에서 사업을하는 것을 볼 수 없었어요.) If you see people getting rich from doing business at the church building, you need to be asking yourself if that is what God wants or not. (교회 건물에서 사업을하다가 부자가되는 것을 본다면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인지 아닌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해요.) Christianity is not about putting your hand in another man’s pocket, but about serving God and serving the others. (기독교는 다른 사람의 주머니에 손을 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이예요.) Jesus even fed 5,000 people at a time. (예수께서는 한 번에 5,000 명까지 먹이 셨어요.) He worried about all of us and wanted to take care of all of us. (그는 우리 모두를 걱정하고 우리 모두를 돌보고 싶었어요.) He is our great example. (그는 우리의 훌륭한 본보기 이예요.) He really didn’t like to see these guys at the temple taking advantage of the people who had come there to offer sacrifices to God. (그는 성전에있는이 사람들이 하나님 께 제사를 드리기 위해 그곳에 온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지 않았어요.) He disliked it so much he turned over their tables and let all the money fall on the floor and chased them out with a whip. (그는 너무 싫어서 테이블을 뒤집어 모든 돈을 바닥에 떨어 뜨리고 채찍으로 쫓아 냈어요.)

He fulfilled another prophecy. (그는 또 다른 예언을 성취했어요.) In verse 17 of chapter 2, John refers us back to Psalms 69:9 where it is written, “zeal for your house consumes me.” (2 장 17 절에서 요한은 “당신의 집에 대한 열심이 나를 소비한다”라고 쓰여진 시편 69 : 9을 다시 언급해요.) There are more than one hundred prophecies in the Old Testament that point to Jesus! (구약 성경에는 예수님을 가리키는 100 개 이상의 예언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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